누가 너 팀장해라 이러면 기겁하고 안함….그냥 만년 사원이 좋음
어떤곳은 자꾸 싫다는데도 팀장 하라고 해서 퇴사해버림….
예전에 공공기관 다닌적 있는데 책임, 민원응대시 내 말하나하나가 법적으로 문제될까봐 주말에도 걱정, 예산하나 극도로 증빙자료 신경쓰고 능력과 페이에 비해 너무 과한걸 요구하는것 같아서 때려침
지금은 다닐만한 중소 다니면서 칼퇴하고 주말 편히 즐김
커리어가 되는 일은 아닌 쉬운 업무임 ㅇㅅㅇ
주말에는 그래도 제테크 부업 단기알바 공부 등으로돈벌거나 자기계발함 생각보다 부수익 쏠쏠함
친구가 나이가 서른이 넘었는데 만년 어린애들하고 똑같은 사원하고 계속 무시당할거냐고 그럼 ㅠ ㅠ 육아휴직, 안정성 포기하고 공공기관 명예버리고(엥!?) 퇴사한거랑 승진거부한거 등등 인정받지못하는 중소에서 커리어안되는일 이해가 안된다고 함… ㅠ ㅠ 걔는 공공기관다니는데 상사막말 업무과중 책임 주말없는 삶 야근 다 버티긴함 … ㅠ ㅠ 대신 걔도 울고 짜증내고 나한테 종종 회사욕하고 징징거림 난 근데 안힘드니까 걔한테 안그러거든(난 무조건 퇴사해 많이 힘들면) ㅜ ㅜ
난 내가 그래도 내기준에선 행복하게 산다 생각했는데 뭔가 이런말 들으니까 나 잘못된 삶을 살고 있나? 생각이 듷었어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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