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첫회사였고 마케팅으로 들어감
근데 파는 상품이 잘 안팔려서 물량 딸리니까
택배를 직접 보내야했음...
그당시 내가 반깁스를 하고있어서 직접 못가서
문구점 간다는 동기한테 혹시 택배 부탁해도되냐고
물어봤더니 흔쾌히 ㅇㅋㅇㅋ 했음
근데 다음날 또 택배를 보내야됐고
난 깁스때문에 갈수가 없어서 동기한테
한번만 더 부탁하려고 했더니
대리가 야. 왜 쟤시켜? 니가 다녀와. 이러는거임...
내가 깁스 안했으면 갔지; 그것만 보내면
더이상 택배보낼 일 없어서 그게 끝이였는데
기어코 나를 보내길래 걍 깁스 질질끌고 갔다옴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인스티즈앱
무교인 사람이 교회가서 충격받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