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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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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09
남이 짜주는 걸 잘하는 사람은 걍 직장 다니는 게 맞고
나처럼 느낌 맞춰서 일하는 사람은 전문직 하는 게 맞는 듯
난 불확실성에 스트레스도 안 받고 
일 아니면 딱히 취미도 없어서 만족하는데
안 그런 애들은 힘들어함
나는 직장에서 사람들이랑 친해져야 하는 게 힘둘었움
대신 또래랑 잘 아울리는 거 좋아하는 사람은 직장 다니는 게 더 좋은 듯
솔직히 돈은 잘 모르겠음…
걍 비슷하게 버는 듯 노동 시간으로 환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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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불확실성이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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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혹시 직업 빛펑해줄 수 있어??
내가 딱 본문 같아서 너무 궁금해
물어본다고 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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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 대단하다...정말...
금방 봤어 고마워! !
혹시 진입 나이랑 준비기간 어떻게 돼 ? 그리고 전공이었는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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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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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문과야 ! 다른 전문직에 관심 있는데
쓰니 글 보고 궁금해졌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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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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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삭제한 댓글에게
헉 진짜 단기간에 붙었구나 대단하다.....
나도 쓰니랑 비슷한 성향이라 직장생활에 현타가 크거든 ㅠㅠㅠ
좋은 경험 적어줘서 고마워 ㅠ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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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익이도 직장 생활 중이구나
도전을 망설이는 이유가 뭐양?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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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내 말 들으면 아 어떤 분야구나 하는 감이 딱 올텐데
내가 아주 어릴 때부터 관심있던 분야여서
직장생활 하면서 관련 공부도 계속 해올만큼 애정이 있는데
최근들어 이 분야에 유입도 많고 언급도 많은 터라...
뛰어들어도 될지 고민이 많이 되더라고 ㅠㅠ
준비 기간도 그렇고 나도 이제 20대 중후반인데
시작하더라도 지금 시작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여러모로 고민이 깊었어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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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ㅇㅎ….
내 경험이 도움이 될 지 모르겠지만 나는 새로운 걸 만드는 프로젝트를 좋아했고 그걸로 면접도 봤는데 정작 들어가서는 내가 만드는 건 거의 뭇 하고 그냥 중간에서 설계 같은 것만 하는 때가 현타를 느꼈어.
내 성향이 깊게 몰입하는 걸 좋아하는데 직장 가서는 그렇게 못 하는 것도 좀 불만이었고
그래서 직장생활이 내가 행복감을 느끼는 행위와 멀어진다고 생각해서 그냥 그만두고 이걸 하자라고 생각했건 것 같아.
익이도 분야랑 외부 상황보다 너가 생각하는 효용감의 동사를 찾아보고 거기에 근접하는 길을 찾아보는 걸 추천…
시험도 나는 단기간에 붙을 수 있었 게 나는 애초에 그렇게 깊게 생각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논술형 시험에 잘 맞았던 것 같아.
나는 과정이 고통스러우면 결과가 좋아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과정도 나한테 맞는 걸 고른거거든. 좀 몰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익이 성향을 잘 분석해서 과정을 즐길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해
.나이는 01 인가? 나라면 전자의 요건을 만족한다면 나이가 걸림돌이 될 건 아니라고 생각할 것 같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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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난 스케줄을 회사에 맞추는 게 제일 버겁더라고
나는 내가 짠 일정에 맞게 심도 있게 작업하고 있는데,
느리다고 대충 구색만 맞춰서 기한 안에만 보고하라는 식의 지시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했어
이렇다 보니 내가 야근하고 열심히 한다고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난 돈보다 성취가 우선인 사람이라
성취없이 흘러만 가는 시간이 너무 아깝고
그렇다고 금융치료가 될 정도의 수입도 아니니까,
직장생활이랑 맞지 않는다고 느껴왔어

여태 관련해서 고민 써본 적이 종종 있었는데
익이 써준 댓글이 가장 와닿는 건 왜인지 모르겠네 ㅠㅠ
내가 정말 이 분야의 과정을 즐길 수 있을지 많이 생각해볼게
고마워 정말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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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전문직도 스펙트럼이 넓어서 단정 짓기 어려운 것 같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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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긴 해
그냥 내 생각일 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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