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알 신규고 동기도 관두고 혼자서 다 감당하려니 너무 힘들어서.. 출근 생각하면 심장이 벌렁거리고 숨막혀서 더 다니면 내 자신이 망가질거같아서 그만두고싶어부모님도 다 말리는데 나는 못하겠어 여기서 관두면 집앞 한방이라도 들어가서 일할 생각인데 이걸 이해를 못하시는것 같아…. 로테도 일년은 다녀야 보내준다 했고…. 한방 가서 오래 다니고싶은데 간호사로서 커리어 박살나는 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