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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61
나 26살임...하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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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게 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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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독립 안 했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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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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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러면 견뎌야혀... 당장 들어오라고 지금 안 들어오면 비번 바꾼다 정도 아니면 전화는 할 수 있지 11시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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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시에 막차탄다고 얘기했는데 10시부터 동생 시켜서 전화함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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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다시 말씀드령 12시 막차 타고 갈것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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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허거덩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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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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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냈는데도 그래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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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릴때 반항을 안햇나봐?? 나는 어릴때 반항 겁나해서 우리집은 걱정은 하되 구속이 없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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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자식이 12시 안에 집에 안들어오면 언제오냐거 그쯔음 연락할거 같긴해... 딸 있긴해.... ㅠㅠㅠ걱정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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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같이사는 가족이면 그럴수 있는거아냐??ㅜ연락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난 엄마도 11시에 안들어오면 걱정해서 저나하는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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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시에 차탄다고 얘기했는데도 10시부터 동생시켜서 전화했어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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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1 12시에 들어오는게 못마땅 or 걱정되니까 더 일찍 들어와야한다 라는 입장이면 이거를 합의를 보든 안되면 독립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2 당장 독립하는게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라면 몇시까지는 들어오겠다 이거를 적정 수준에서 이야기를 해서 맞춰야한다고 생각해

3 근데 여기서 문제가 보통 서로 이해를 못함 부모님은 예를 들어 10시까지 vs자식은 다 큰 성인인데 왜 간섭을 하냐 내가 알아서 하겠다 혹은 2시까지는 오겠다 이런식으로 대치함. 중요한건 여기서 보통 타협이 안됨 왜냐면 자식은 이건 간섭! 부모님은 이건 걱정! 이라고 생각해서 물러날 틈이 없음

4 이제 여기서 핵심은 관계설정을 잘해야한다고 생각함. 성인인 자식과 부모님은 함께 사는 독립된 존재이니 각자 존중을 해줘야함 + 힘께 사는 가족구성원으로서 둘 다 어느정도는 물러서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함 단 이해를 할수 있는건 아님 존중을 하는거지.. 여기서 포인트는 부모님밑의 자식- 내가 키우는 자식 이 관계에서 벗어나야한다는 것!

5 나는 이게 함께 원활하게 살려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보통 이게 쉽지 않음 관계를 재설정하고 독립된 개인으로서 존중하는게.. 그래서 보통 독립을 하는거고. 독립이 필요한 이유!

6 내가 이런거때문에 많이 생각해본 걍험이 있어서 엄청 길게 적게되었더..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첨언하자면 나는 둘 입장 모두 이해되긴해 부모님 입장에서 늦게까지 술마신다고 하면 진짜. 걱정되고 자식입장에서도 무조건 이렇게 해 이러는거 답답하기도하고 ㅎㅎ 아무튼 잘되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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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기다리는 사람 입장에서는 걱정됨
근데 그게 자식이다? 딸이다? 그러면 더 걱정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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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그러면 독립하능게 해결책임. 부모님 입장에선 독립하면 눈에 안보이니까 확실히 간섭이 덜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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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헤헤.. 울아빤 서른 몇살 딸한테도 전화한다 같이 살믄 어쩔수 없는듯... 넘 심했어서 몇번 화낸 뒤로는 잘 안그래~ 주변 부모랑 같이 사는 친구들한테도 물어보니까 다들 안그런다고 그러더라고 ㅠㅠ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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