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모상은 굳이 알릴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안 알리고 장례하고 삼우제까지 지내는동안 정신없어서 친구들이랑 연락도 못했는데
집 돌아와서 친구가 지금 뭐하냐고 전화왔길래 사실 얼마 전에 돌아가셨는데 장례 끝나고 부조하신분이랑 와주신분 감사해서 답례품 만들고 있다고 했더니
그걸 자기도 주면 안되냐는거야 ..; 궁금하다고ㅋㅋ ㅋㅋ첨엔 걍 하는 소린가 했는데 자꾸 꼬치꼬치 캐물어서 벙찜 무슨 맡겨둔줄 지가 뭔 부조를 했어 뭘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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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모상은 굳이 알릴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안 알리고 장례하고 삼우제까지 지내는동안 정신없어서 친구들이랑 연락도 못했는데 집 돌아와서 친구가 지금 뭐하냐고 전화왔길래 사실 얼마 전에 돌아가셨는데 장례 끝나고 부조하신분이랑 와주신분 감사해서 답례품 만들고 있다고 했더니
그걸 자기도 주면 안되냐는거야 ..; 궁금하다고ㅋㅋ ㅋㅋ첨엔 걍 하는 소린가 했는데 자꾸 꼬치꼬치 캐물어서 벙찜 무슨 맡겨둔줄 지가 뭔 부조를 했어 뭘 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