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되나? 삼촌네 얘긴데 어렸을 때 제일 잘 살다가 사업 망해서 빚 생김 > 집이 10억 넘어서(심지어 지방임) 그거 팔고 더 저렴한 집으로 이사가면 되는데 그 집 포기하기 싫다고 자꾸 가족들한테 손 벌리고 다님
돈 빌려줘도 안갚을 거면서 서운하다 소리하고 심지어 외숙모가 엄마한테 결혼할 때 얼마 줬던 것 같은데 그거 갚으란 식으로 얘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그건 남자인 삼촌 대학 보내느라 공부 제일 잘하던 막내딸 대학 못 보내줘서 마음의 빚 갚겠다고 삼촌이 엄마 결혼할 때 돈 줬던 거ㅋㅋㅋ 돈 달라고 별의 별 얘기 다 꺼냄
집을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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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대구만 혼자 좋은 버정 쓰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