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진짜 무슨 말만 해도 싸납게 방어적으로 나오는데 예를 들어 부모님이 가족 모두에게 이래줬으면 좋겠다~ 하고 진짜 상냥한 말투로 공지사항 같은 걸 알리면
동생은 그걸 자기한테 잔소리하는 거라고 받아들이는지 매번 정색하면서 저는 그런 적 없다고요 이럼
부모님은 동생 기분 풀어주겠다고 또 그냥 다같이 알았으면 해서 말하는 거라고 하면 동생은 저도 그냥 말하는 건데요?;; 하면서 상대를 이상한 사람 만듦
항상 좋게 말하는데 왜이렇게 방어적으로 나오는 거지 걍 기분 좋게 "네" 하는 법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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