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있는 초딩이 본인도 모르게 내 자리 치는 거 정도야 ㅇㅋ
엄마가 말리고 신발도 벗어서 내 자리 안 닿게 하려는 거 알고 있기도 하고 나에게 미안하다고 해서 사실 걍 머쓱 ㄷ 이기도 함
거기에 중간중간 애가 놀래서 안돼 ㅜㅜ 이러는거 그러려니 해
근데 내 옆에 중년대 사람들 무슨 당당하게 휴대폰 중간에 보고 있는 거임 볼 거면 빛이라도 가리든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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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있는 초딩이 본인도 모르게 내 자리 치는 거 정도야 ㅇㅋ 엄마가 말리고 신발도 벗어서 내 자리 안 닿게 하려는 거 알고 있기도 하고 나에게 미안하다고 해서 사실 걍 머쓱 ㄷ 이기도 함 거기에 중간중간 애가 놀래서 안돼 ㅜㅜ 이러는거 그러려니 해 근데 내 옆에 중년대 사람들 무슨 당당하게 휴대폰 중간에 보고 있는 거임 볼 거면 빛이라도 가리든가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