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위 둘러보면 착착 자기 할 일 잘 하고 잘 사는 애들이
결혼하든 안 하든 잘 삶
그 반대인 애들이 어떤 식이든 불행
특수 상황 제외
그냥 결혼이 인생에 중요한 이벤트가 아니라는 걸 느낌
최근에 허례허식으로 많이 포장되는 듯
나이가지고 조급해지는 것도 의미 없다고 느낌
우리가 재수할 때는 1년이 되게 큰 것 같지만 시간 지나고 보면 애들 휴학하고 어디 다녀오고 해서 차이 없어지는 것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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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위 둘러보면 착착 자기 할 일 잘 하고 잘 사는 애들이 결혼하든 안 하든 잘 삶 그 반대인 애들이 어떤 식이든 불행 특수 상황 제외 그냥 결혼이 인생에 중요한 이벤트가 아니라는 걸 느낌 최근에 허례허식으로 많이 포장되는 듯 나이가지고 조급해지는 것도 의미 없다고 느낌 우리가 재수할 때는 1년이 되게 큰 것 같지만 시간 지나고 보면 애들 휴학하고 어디 다녀오고 해서 차이 없어지는 것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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