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애인이 좀 내 탓으로 돌려 말하는 경향이 있어 (ex: 자기가 먼저 제안해도 아~ ㅇㅇ이가 놀자고 하니까 내가 시간 내줬다, ㅇㅇ이가 먹고 싶어해서 같이 먹었다) 이런 거? 내가 더 좋아하는 걸 알아
애인이 좀 내 탓으로 돌려 말하는 경향이 있어 (ex: 자기가 먼저 제안해도 아~ ㅇㅇ이가 놀자고 하니까 내가 시간 내줬다, ㅇㅇ이가 먹고 싶어해서 같이 먹었다) 이런 거? 내가 더 좋아하는 걸 알아
내일 자기가 반차 낸다고 만나자길래 좋다했지 근데 또 나때문에 반차를 쓴다는 듯이 얘기를 하는거야 생색내듯이... 내가 욱해서 말을 서운하게 했나봐 사과도 하고 했는데 기분이 계속 안 좋을 거 같다고 내일 만나지ㅜ말자네....................
어떻게 풀어줘야하지 나도 얘 화법 너무 지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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