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선 트름 크게 나올때도 있는데 맨날 엄마가 트름좀 살살하라고 그러는거야
개웃긴게 더 시끄럽게 하는 아빠도 있는데 나한테만 그러는거냐고 한마디 했는데 아빠한테도 살살하라고 맨날 말한대
근데 집에서 트름 하나 못하나 싶어서 집인데 좀 크게 할수도 있지 왜 이런것까지 뭐라하냐고 하니까 밖에서도 그렇게 크게 나올까봐 그렇다는거야 아니 나는 밖에서는 트름 크게 안한다니까 그래도 집에서 하다보면 밖에서도 크게 나올수 있다고 자꾸 같은말만 해댐
내가보기엔 백퍼 여자라서 뭐라하는거 같은데 그리고 그게 아니라해도 집인데도 트름 방구도 맘대로 못하나?? 유쾌하지 못하고 털털하지 못한 엄마가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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