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봐주는 사람마다 언제가 좋다는 말도 계속 바뀌고
누군 배우자운 좋댔다가 누군 또 배우자운이 안 좋댔다가
또 뭔 무슨 자식복이 좋다 딸 낳는다 했는데 어디선 아들 낳는다 이러고 레알 사주 여태 본 거 다 모아보면
나는 배우자복이 좋지만 안 좋고 딸 낳지만 아들일 수도 있고 잘 안 풀리지만 풀릴 수도 있고 돈은 없지만 돈이 많아서 성공할 사주지만 성공을 못 하고 죽을 수도 있다 이 모양
진심 사주라는 건 너무 허황된 얘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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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봐주는 사람마다 언제가 좋다는 말도 계속 바뀌고 누군 배우자운 좋댔다가 누군 또 배우자운이 안 좋댔다가 또 뭔 무슨 자식복이 좋다 딸 낳는다 했는데 어디선 아들 낳는다 이러고 레알 사주 여태 본 거 다 모아보면 나는 배우자복이 좋지만 안 좋고 딸 낳지만 아들일 수도 있고 잘 안 풀리지만 풀릴 수도 있고 돈은 없지만 돈이 많아서 성공할 사주지만 성공을 못 하고 죽을 수도 있다 이 모양 진심 사주라는 건 너무 허황된 얘기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