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대운의 영향을 더 크게 보잖아 없던 게 오니까
내가 갑진대운이 오면 일지는 진술충으로 한 번 더 맞는 상황이 되거든?
그러면 일지인 내가 약해지고 원국 겁재가 더 세져서 힘든 상황이 되는 걸로 풀이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대운이 훨씬 더 좋아지는 방향으로, 혹은 인생 전환점으로 해석해주는 경우가 더 많더라고
왜 그런 것 같아?
정인격인데 깨진 일지 도와서 갑목이 살인상생 시켜줄 거라?… 아니면 일지 자체가 좀 약해져도 여전히 신약하진 않아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