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대부분 고통이고 가끔 있는 행복으로 살아가는거라고 하는데...
이 말을 들었을때는 그렇구나 그래도 살아야지라고 생각한적도 있었는데 이제는 더더욱 모르겠다... 고통이 대부분이면 왜살지 행복하려고 사는거 아닌가... 이제는 옛날에 좋아하던것도 별로 감흥이 없고 뭘 위해서 사는지도 모르겠다... 답답하다...
삶을 되돌아보면 행복했던적이 별로 없던거 같음...
이젠 내가 살아있는 유일한 이유는 부모님인데... 전에는 그래도 자식이 먼저 가는건 할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참아왔지만...
이제는 잘 모르겠다... 진짜... 잘 모르겠어... 너무 힘들다...
그냥 이렇게 살다가 부모님이나 더 고생시킬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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