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계속 자기 감정 설명하면서 한 말 또 듣고 또 듣고 하고 나도 할 말이 있지만 걔 매일 달래줘야하고 헤어질거 같다 하면 나도 힘든데 달래줘야해… 한다고 하는데 계속 눈치보고 의무감 드는거 정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