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다가 한번 안하면 욕먹는게 나고 안하다가 한번 잘하면 칭찬받는게 내 동생임
내가 동생보다 취업을 빨리 해서 엄마아빠한테 용돈 가끔 크게 드리거나 밥사거나 이런걸 자주 했거든 집에 있으면 배달음식 내가 시키고 그런것도
근데 동생은 나보다 월급이 조금 적기도 하고 동생이라는 이미지 때문인가 저런거는 거의 안하고 오히려 엄마아빠 지원 받아 생필품 같은거 사달라고 하고
그러다가 동생이 한번 뭐 사면 엄청 좋아하고 칭찬하거든?
그건 이해가 가는데 내가 하는건 당연해진건지 외식이나 배달 시키면 나보고 안사냐고 함 ㅎ
이런 이미지 만들어놓으면 안된다는 말 들었었는데 이미 망한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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