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내가 탈색하고 오면 한 이틀 뒤에 본인도 탈색을 하고 오고, 내가 단발로 자르고오면 3~4일 뒤에 본인도 같은 길이의 단발로 자르고 옴.
내가 옷 새로 사서 오면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고 다른 날에 같은 옷 입고 옴
그래서 주변에서 너희 둘 되게 닮았다~ 얘기하는데
정작 이런 소리 들으면 걔가 진심
어? 아닌데;;;;;; 이런 식으로 정색하고 떨떠름해함
차라리 너가 하고 다니는게 나도 관심있는 스타일이다 말이라도 하면 괜찮은데 정작 싫어하는 티내니까
괜히 이야기 꺼내면 나만 이상한 사람 될 거같고
말 안하자니 나혼자 스트레스 받아서 어떡해야하냐
아오 그냥 여기다가 하소연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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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