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직장에서도
입사하자마자 본인 30대 후반 조카 진짜 괜찮은 앤데 결혼 못하고 있다 결혼할 생각 있냐 묻길래 관심없다고 했더니 나중에 심부름으로 잠깐 불러서 얼굴도장 찍게 함 ㅋㅋㅋ 그래놓고 계속 어떠냐고 물어보고
지금 애 안낳으면 나중에 고생한다는 둥 그래도 결혼은 해봐야 아는 거라는 둥 애 안 낳아보면 본인밖에 모른다는 둥......
다른 데로 옮겼는데도 또 그얘기함 ㅋㅋㅋ 지금 남자친구도 없으면 언제 연애하고 결혼하냐고
아가씨가 점심밥 매일 싸갖고 다니는 거 처음본다고 결혼하면 참 잘할거같다고 그놈의 결혼결혼
누구 조카 누구 동생 친구 ㅋㅋㅋ 나이라도 비슷하면 모르는데 최소 5살~10살 이럼
누굴 자꾸 나한테 치우려고 하는 건지 진심 결혼 얘기에 귀가 따가울 정도임 대꾸 안해야 겨우 그만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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