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냥 객관적으로 봐도 동생이 귀엽긴 해. 얼굴도 행동도 귀여워. 그래서ㅜ그런지? 여러 행동에서 엄마가 동생을 더 좋아하는? 그런 느낌이 들어,,
예를 들어서 셋이서 같은 방에서 잤는데 엄마가 제일 먼저 깼고 그다음 내가 깼는데 내가 깬거 보시고는 그냥 별 행동 없으셨거든 근데 동생 깨고 나니까 되게 귀엽다는 듯이 일어났냐~~ 하면서 동생 쪽으로 가서 껴안고 토닥토닥해즈고 이런거 보니까 구냥 서운하다고 해야할까? 싶더라고ㅜㅜ 덩생이랑 나랑 1살 차이고 성인이야.. 나도 엄마한테 애교 없지 않은데..ㅠㅜ 이렇게 서운해하는 나도 참 별루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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