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거기까지 나는데 집에선 밀기도 어렵고 밀어도 까슬거려서 안하느니만 못하더라고 밑에 레이저는 진짜 너무 수치스러워서 못하고있는데 다들 어떻게 관리해? 아니면 냅둬? 아니면 나만 거기까지 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