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동창이고 서로 sns만 팔로우하고 연락 10년간 안했어
그런데 학창시절때는 꽤나 친했고...악감정 전혀 없고 좋은 기억들만 있음
연락없는 10년간 Sns는 팔로우 중이였어서 그간 피드들은 꾸준히 봤는데 형제가 투병생활을 꽤나 길게 해서 소식 올릴때마다 좋아요나 슬퍼요 등은 자주 누름
그러다가 이번에 상을 당했는데ㅜㅜ내가 너무 바빠서 조문은 못갈것 같음 그치만 부조금은 하는것이 맞는것일지...
연락을 10년간 안했었는데 그래도 지켜봐왔으니...
만약 하는게 좋겠다면 금액은 얼마정도가 좋을까....?
내가 축의면 별 생각 없겠는데 조의니깐...마음이 너무 안좋아서......투병 생활도 오래 봐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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