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부터 음악하고 싶었는데 내내 집안이 안좋아서 알바겸 학교 졸업하고 군대 갔다가 알바하고 그때는 부모님 사정이 좋아져서 아버지가 조금 지원해줘서 전문대 붙어서 게속 다니다가 한학기 남기고 엄마가 암 4기에 걸렸는데 알콜 중독인 아빠는 엄마 포기하고 누나가 캐어 하다가 나는 내려 와서 다 포기하고 회사 다니고 있는데 내나이가 이제 29살인데 나중에라도 다시 음악 시작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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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부터 음악하고 싶었는데 내내 집안이 안좋아서 알바겸 학교 졸업하고 군대 갔다가 알바하고 그때는 부모님 사정이 좋아져서 아버지가 조금 지원해줘서 전문대 붙어서 게속 다니다가 한학기 남기고 엄마가 암 4기에 걸렸는데 알콜 중독인 아빠는 엄마 포기하고 누나가 캐어 하다가 나는 내려 와서 다 포기하고 회사 다니고 있는데 내나이가 이제 29살인데 나중에라도 다시 음악 시작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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