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격증도 취득하고 자소서도 많이 내고 있는데 엄마가 나보고 집 구석에서 나이 먹고 하는 게 뭐냐고 해서 상처 크게 받음... 나는 엄마한테 부담주기 싫어서 온갖 지원금 다 알아보고 얼마나 힘든 부분 많았는데 내가 애써 봤자 엄마는 안 알아주는구나 싶네...... 에휴 대낮부터 좋은 내용도 아닌데 우울해서 익명으로라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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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격증도 취득하고 자소서도 많이 내고 있는데 엄마가 나보고 집 구석에서 나이 먹고 하는 게 뭐냐고 해서 상처 크게 받음... 나는 엄마한테 부담주기 싫어서 온갖 지원금 다 알아보고 얼마나 힘든 부분 많았는데 내가 애써 봤자 엄마는 안 알아주는구나 싶네...... 에휴 대낮부터 좋은 내용도 아닌데 우울해서 익명으로라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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