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취 애인은 본가 살아
사귄지 2년됐고 확실하게 땅땅 확정 지은건 아무것도 없지만 양가 교류하며 결혼 전제로 만나는중
올해말 즈음엔 같이 살자 말도 나왔었고
근데 갑자기 모은돈 다 넣어서 전세로 원룸 계약했대
자기말론 갑자기는 아니고 계속 고민했던거고(계속 여기 있을지 타지 이직할지 고민하긴 했었어 본가 사는거 스트레스도 받아했고) 마음 잡아서 추진한거래
어느정도는 상의했으면 싶고 서운해? 아니면 그냥 본인 선택이니까 아무렇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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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하는 말이 너무 쎄하게 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