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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168

남편 여동생 나이 = 내 남동생 나이

결혼 전에는 이름으로 불렀었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아가씨라고 불러야 한다는데

너무 틀딲같고 개오그라듬

내 남편은 내 동생 처남이라고 부르는데 왜 나만 아갓쉬 아갓쉬 해야하냐 으 ㅋ ㅋㅋ;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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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글쓴이가 고정함
나는 평등,페미,남녀차별 진짜 둔한 편인데도 아가씨도련님 외가친가 이 호칭은 좀 생각하면
음?싶긴하더라

내 소중한 가족들은 다 낮춰부르고,, 호칭부터가 시댁에는 되게 굽신거려야될 것 처럼 느껴지는 벽이야..나한테는 그래
난 걍 순응하는 사람이라 저렇게 부를거지만 솔직히 속상하고 기분 묘해질 때 있음
어머 아가씨~ 도련님~ 부터가 나는 바로 굽신거리게 되더라 ㅋㅋㅋㅋ근데 그에비해 남편은 처남! 처제!이러잖아..기분 좀 그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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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0년 전만 해도 그렇게 했지. 요즘은 아가씨 도련님은 안쓸텐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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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뭐라고 불러?? 대체할만한 단어가 있나..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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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제는 대부분 이름 부르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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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대충 믕개고 안부르면 됨
호칭없이 본론만 이야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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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사실 내 남편도 내 남동생 처남 아니면 거의 이름으로 부르거든?
근데 어른들 많은 자리에서는 호칭에 신경써야한다고 아버님이 그러시길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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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왜 이상하게 생각하는거야?
그냥 호칭이잖아
궁금해서 물어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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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처럼 내가 종도 아니고 뭔 나보다 어린 동생한테 아가씨라고 불러야하나 싶어서
아가씨 말고 다른 단어가 있었으면 기꺼이 불렀을거임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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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뭔 종도 아니고라니...
좀 피해의식이 있는 듯

걍 합의해서 어른들 앞에서만 아가씨 새언니 하고
둘이 있거나 남편이랑 있을 땐 걍 전처럼 불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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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가씨가 뜻이 여러개 있잖아
1. 미혼 젊은 여성
3. 예전에, 아랫사람이 젊은 부녀자를 높여 이르던 말 (아씨)
나는 1로 의미가 받아들여지는데 쓰니는 3으로 받아들여지는거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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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저기서 아가씨는 3 의미야 미혼여성이 아니라.. 남편 여동생이 결혼해도 아가씨라부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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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기서 아가씨는 ‘2. 손아래 시누이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이거지
물론 과거에 3에서 유래됐겠지만 지금 3은 사실상 사극에나 나오는 사어 취급이고 실제로 쓰이는건 1, 2의 의미 뿐인데
3으로 받아들여지는게 신기해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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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3에게
아 ㅋㅋㅋㅋㅋㅋ 2번은 내가 못봤네 ㅋㅋㅋㅋㅋㅋ 저기선 2 의미지 무튼 1 의미는 아니라는 뜻으러 적은거였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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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3에게
요즘 애초에 뉴스나올 정도로 호칭 고치자는 얘기 많이 나오는 게 3의 인식이 강해서 그런거고,그래서 쓰니가 거부감 느끼는거디...
거부감 느끼는 사람들이 안 부르고싶어할텐데 쓰니는 그쪽인거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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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40에게
이게 글로 적어서 내 뜻이 좀 왜곡됐을수도 있는데
진짜 왜 거부감 느껴지는지 궁금해서 물어본거였어
나는 3의 의미로 안받아들여지긴 하는데 쓰니는 3 인식이 강할 수 있기는 하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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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글쓴이가 고정함
3에게
나는 평등,페미,남녀차별 진짜 둔한 편인데도 아가씨도련님 외가친가 이 호칭은 좀 생각하면
음?싶긴하더라

내 소중한 가족들은 다 낮춰부르고,, 호칭부터가 시댁에는 되게 굽신거려야될 것 처럼 느껴지는 벽이야..나한테는 그래
난 걍 순응하는 사람이라 저렇게 부를거지만 솔직히 속상하고 기분 묘해질 때 있음
어머 아가씨~ 도련님~ 부터가 나는 바로 굽신거리게 되더라 ㅋㅋㅋㅋ근데 그에비해 남편은 처남! 처제!이러잖아..기분 좀 그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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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0에게
맞아 나도 진짜 딱 너랑 같아
평등 페미 남녀차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편에 가까운데도 >>내 소중한 가족들은 다 낮춰부르고,, 호칭부터가 시댁에는 되게 굽신거려야될 것 처럼 <<
이게 진짜 내가 하고 싶은말이야 ㅠ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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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40에게
부르는 어감만 봐도 기분 좀 묘하고 속상함...남편이 외가 식구들 부르는 어감이랑 내가 시댁에 하는 어감이랑..
미디어 영향도 있기도하고
난 하지만 눈치 엄청 보는쪽이라 걍 그러고 살긴함..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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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40에게
나도 도련님은 확실히 이상하다고 생각해
아가씨는 1의 의미도 있어서 나한테는 이상하게 안느껴지나봐
뭐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 다른거겠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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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요즘은 그냥 ㅇㅇ씨 하지 않나? 무슨 아가씨야 종도 아니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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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왱? 아가씨라고 부르고 아가씨는 나 새언니라구 하는뎁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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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호칭은 호칭일 뿐이야..정 싫으면 그냥 이름불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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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오빠 낯간지럽다고 못부르는거랑 똑같아보임 개인적으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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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전에 남편 식구들 있는 자리에서 @@이라고 남편 이름 불렀다가 (우리둘다 동갑임)
꾸중 들어서 더 거부감 드는 것 같음
남편이 내 이름 부르는건 괜찮은데 내가 남편을 이름으로 부르면 버릇없는거래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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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 이거는 좀 어이없긴하다 ㅋㅋㅋㅋㅋㅋ 시댁식구분들이 좀 고지식하신듯 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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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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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문에도 써놨지만 내 남동생이랑 동갑이야.. 나랑 동갑이 아니고 ㅋㅋ
원래 언니라고 부르는게 맞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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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ㅇㅋ 아가씨라고 뇌빼고 걍 하면되지 뭘. 그렇게 부른다고 진짜 시누이한테 노예짓할 것도 아니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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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전에 남편 식구들 있는 자리에서 @@이라고 남편 이름 불렀다가 (우리둘다 동갑임)
꾸중 들어서 더 거부감 드는 것 같음
남편이 내 이름 부르는건 괜찮은데 내가 남편을 이름으로 부르면 버릇없는거래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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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현재 5060까지는 그런 거 따지는 사람들 많음. 나중에 우리가 자식 낳고 걔네가 결혼할 때 쯤에 우리 세대가 없애는 수밖에. 싸우기 싫으면 맞춰주는 척 하고 나중에 애생기면 고모로 퉁쳐. 그것도 싫으면 시가랑 싸우고 기싸움하는 수밖에 없는데 돈드는 일도 아니고 개싸울 가치가 있는 일인가. 시누이랑 같이 살면서 매일 보는 거 아니잖아 ㅋㅋㅋ 일년에 몇 번이나 본다고. 뭐 사람 가치관 나름이니까 싸울 가치 있으면 그렇게 하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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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냥 이름 불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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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 새언니는 나한테 아가씨라고 불러주던데 나도 새언니라 하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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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 별게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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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호칭은 호칭이라도 이렇게 말 많이 나오는 안좋은 문화들은 없어지는게 좋다고 봄.. 누구도 득보는게 없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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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ㅋㅋㅋㅋㅋ 내 친구도 아직 어색해서 저... 그.. 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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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왜..? 아니 대체 무슨,, 아가씨 정의 : 아가씨는 현대 한국에서 (보통 결혼을 안 한) 젊은 여성을 부르거나, 결혼한 여자가 손아래 시누이를 칭할 때 쓰는 단어이다.
대체 뭐가문제.. 진짜 피곤하게산다 걍 판타지소설같은걸 너무 많이봐서 뭐 아가씨라는 명칭이 부잣집 딸래미 부르는호칭인줄알아서그런거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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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2 본인보다 어린 오빠와이프한테 새언니라고 부르기 싫다는 글에는 “호칭일 뿐인데 왜 그러냐, 부모님 얼굴 먹칠하는 거다, 그냥 해라“ 이런 댓글 몇백개 달리던데 아가씨에만 유독 유함 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나이 어린 애한테 언니라고 부르기 싫은 것도 인정이지 솔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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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냥 호칭아니야? 엄마 아빠 언니 이런것처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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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냥 호칭이라곤 하는데 ㄹㅇ구시대적인 호칭임
남자쪽은 처제 처남 하는데 여자만 왜 아가씨, 도련님..? 뮤슨 하인으로 들어간 것도 아니고 시대흐름에 따라 호칭 바껴야된다고 생각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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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렇게 생각하고.. 뭣보다 예전에 남편 식구들 있는 자리에서 @@이라고 남편 이름 불렀다가 (우리둘다 동갑임)
꾸중 들어서 더 거부감 드는 것 같음
남편이 내 이름 부르는건 괜찮은데 내가 남편을 이름으로 부르면 버릇없는거래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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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ㄹㅇ개어이없어 나도 나보다 어린애 아가씨라고 부르기 싫음..새언니라고 불리기도 싫고 그냥 서로 친근하게 언니, 이름 부르면 되잖아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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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내키진 않지만 그냥 부름.. 그런거 스트레스 받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고. 언젠간 바뀌겠지. 아직 넷사세라고 생각.., 그냥 우리끼리 편하게 할 순 있겠지만 어른들 있는 자리에서 글케하몬 괜히 또 듣기 싫은 소리 듣게됨 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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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요즘 그냥 이름 에 씨 붙여서 불러
무슨 종도 아니고 아가씨야 내가 하녀냐
요듬 아가씨 도련님 안쓰고 이름 부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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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ㅋㅋㅋ아 나도 저 호칭 넘 싫어...그런데 저 호칭 싫다고 말하면 욕 뒤지게 먹잖아ㅋㅋㅋ아가씨 도련님이랑 처제 처형 처남이랑 넘 다르잖아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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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참고로 이미 비대칭적 호칭이라고 정책브리핑에서 논의 끝나서 국립국어원에서 지양하고 수정해야할 명칭으로 발표했음 이미 아가씨 도련님 없애자고 개선중이고 없어져야할 구시대 유산이니까 뭐가 문제냐는 지적은 접어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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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이런거 설명해줘도 그냥 호칭일 뿐이라고 하면서 싫단사람이 욕먹음ㅋㅋㅋㅠ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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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ㄹㅇ개깝깝해 진심.... 우긴다고 되냐고ㅠㅠㅠ 시대가 바뀌엇어요 시대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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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이게 맞는데 호칭일뿐이라고 말하는 애들은 뭐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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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ㄹㅇ 이게 맞는데 뭔 쿨병걸린건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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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ㄹㅇ 호칭은 호칭일 뿐인게 아니라 호칭부터 고쳐야되는거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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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ㅇㅈ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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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리는 호칭 신경 안쓰는데.. 시부모님이 호칭에 신경쓰시는 편인가바 ㅠ 그러면 그냥 맞춰드리는게 ㅠㅜ 사석에선 이름부르고 어른들 앞에서만 조심하면 되지않으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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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걍 형부 처제 같은 호칭인데 괜히 이런 걸로 말싸움 나면 두고두고 피곤해짐 같이 살 거면 걍 참고 부르는 게 현실적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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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형부 처제 이랬으면 안이랬을거임 .. 나도 다른 호칭은 잘 불러 형부 제부 등등
근데 유독 남편쪽 가족들만 "아가씨 도련님" 이게 좀 웃기고 오그라들어서 그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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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결혼식은 안오그라드나? 신랑신부는 안오그라들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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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핀트를 못잡냐 얘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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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확증편향인거지
호칭은 호칭일뿐 말의 뜻이나 의미 사용성이 이미 많이 변색되었고,
이름을 부르는것보다 호칭이 편한게 대부분인데,
본인이 호칭에대한 핀트를 잘못잡았으니까

별거아닌 호칭에 오그라든다 어쩐다 호들갑떠는거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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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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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
뭔 헛소리를 늘어놓는건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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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걍 처제 형부처럼 호칭인데 어쩌겠어.. 울엄마는 엄마가 나이 더 많은데도 아가씨라고 불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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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니 핀트 되게 못잡네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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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폐경 완경 논의 생각남 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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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가씨 도련님 좀 웃기긴해ㅋㅋㅋㅋ 시어머니는 마님이라고 불러야될 지경ㅋ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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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남편은 처남이 호칭이니까..부르는 거지..
그래서 쓰니보고도 호칭인 아가씨라고 부르는 거고 원래 언니 동생 하던 거면 남편 동생이랑 상의해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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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남편 이름..부르는 게 예의 아니라는 건 오바긴 하네 남편은 그거에 대해서는 암말 없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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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편은 그 당시에 쉬쉬하고 넘어가는 분위기였고 집 돌아가는 길에 나한테 사과함 ㅎ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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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사과 하는 거 보면 오바스럽다 생각은 하는데 어른들한테 반기 들면서 따지기 귀찮나보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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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가씨까지는 걍 그래 어쩌겠어하는데 남편 ㅇㅇ이라고 하는거 지적하시는 에피소드는 웃기다…왜 한쪽만 뭐라하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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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성까지 붙이고 부른것도 아니고 @@이는 그런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얘기한건데
다른 어른이 그걸로 뭐라한거ㅠ 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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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냥 둘이 합의보고 어른들있을때는 아가씨 편한상황엔 이름부르는게 좋을것같긴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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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새언니가 아가씨라고 안 불러줘서 속상하단 글에선 그 글쓴이 개욕먹었는데 여긴 너무 다른 분위기라 신기하다
그 글 덧글 쓴 사람들이랑 다른 사람들인 건 당연히 앎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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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어른들 있으면 아가씨라 하면 되고 둘만 있거나 남편이랑 있으면 편하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 평소에도 아가씨라 하는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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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여자쪽이 남자쪽 집안 부를 때만 아가씨 도련님이고 남편쪽이 아내집안 동생들 부를 때 처제 처남인 거 과거 남존여비 때문인 거 맞다고 생각함
근데 현실적으로 트러블 안 나려면 걍 호칭 최대한 생략하고 어른들 계실 때만 아가씨라 해ㅠ 그게 장기적으로 편하긴 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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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누구누구씨라고 불러 ㅇㅇ 요새는 서로 합의하에 많이 그러던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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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님 빨리 애기 낳아서 고모라고 부르던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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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서울대에 재학 중이신가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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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흠 호칭 솔직히 이제 바꿀 때가 되긴 했음 어떻게 보면 가부장제 유산인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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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호칭일 뿐인거 아는데 아가씨 도련님 호칭 자체가 웃기긴 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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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구시대적인 호칭이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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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남편 동생 도련님이라고 부름 걔들은 형수님이라고 부르고. 그냥 시댁 분위기 따라감 우리남편도 우리오빠한테 형님이라고 부르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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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사소한걸로 싸우기 싫어서 그냥 네~ 하고 말아. 뭐 얼마나 자주 본다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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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인포봤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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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바꿔야할 문화인건 알겠는데 어차피 어르신들은 평생 그렇게 살아오셔서 이제와서 바꾸기는 힘드니 대충 맞춰주고 내가 자식 결혼시킬때 되서 바꿔나가면안되는건가?
윗세대분들도 시대의 피해자고 강요받아온건데 꼭 그렇게 막 미워하고 그럴꺼까지는 없다고 생각해 시대적 배경을 배려해줄 필요는 있는거지 심지어 나랑 내 배우자를 길러주신 고마운분들이니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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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근데 난 문화가 바꾸기가 힘든게 너무 선택적이라고 느껴
예를들면 터치 핸드폰이나 아님 키오스크도 그렇고 물론 일부 적응 못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다 적응하고 사시잖아 이게 옛부터 있던 문화도 아니고 최근에 나온 문화라도 자기에게 이득인거면 선택적으로 변화를 채용하면서 여성 차별적인 문화 (호칭이나 차례)는 전통이라며 어른들을 존중해야한다고 하잖아
결국 다 같이 바꿔가는 문화를 만들어야지 그럼 언제부터 바꿀거야? 10년후? 20년후? 20년후도 저런 호칭 계속 존재하며 시댁이 어쩌구저쩌구하면서 인티 글 올라올걸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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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ㄹㅇ언제부터 바꿀건데 대충 맞춰주는 젊은세대도 그럼 또 피해가 지속되는거고 입에 뱄는데 그게 자식세대에선 바뀔까 부모 감사한 줄 알지만 부모도 자식 사랑하면 바꿔야함 근데 진짜 키오스크 이런 문명은 모르는 어른들한테 어떻게든 알려주려 하고 방법 찾아주려 하고 배우려하면서 꼭 이런 차별적 문화만 그냥 참고살라는게 웃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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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니까... 너무 문화를 선택적으로 수용함
그리고 이런말 하면 꼭 남편 가족들은 배우자를 길러주신 고마운 분들이라고 하는데 그럼 나를 길러준 우리 가족들은 안 소중해? 그리고 왜 여자만 항상 시댁을 존중해야해? 남편 가족도 처가를 존중해줘야 하잖아 근데 호칭부터 저런 차이가 있는데 남편쪽은 아무도 문제시 안하는게 신기함...
결혼할때 남자가 집해오고 여자가 가전가구 맞추는건 구시대적이고 남성 차별적 문화라면서 바로 바뀌는데 (맞는 말임) 근데 시댁을 처가보다 존중하는 호칭,태도는 유지해야하는게 이해가 안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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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ㄹㅇ~ 여기서부터도 봐 시댁은 댁으로 높여부르고 처가는 처가라고 부르는게 보편적이잖아 꼭 여성 차별적 문화만 아득바득 모른척하는게 너무 웃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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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당연히 선택적이고 일부일수밖에 없지 그렇게 따지면 젊은층은 모두 성평등적이고 도덕적으로 올바른 사상만 갖고있는건 아니잖아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서 받아들이는 사람도 못받아 들이는 사람도 있는건 어쩔수 없는거지
그러니 죽어도 안되겠는건 뒤집어 엎어서라도 바꾸는거고 아닌거는 나때부터 바꿔나가는거고 예를들어 우리집은 조부모님 살아계실때까지는 그분들에게 제사는 너무 소중하고 중요한거라 문화를 유지는 했고 두분다 돌아가신 이후로는 바로 없앴어 부모님들은 예전부터 힘들고 의미없다고 없애고 싶어했지만 부모님들을 존중하고 배려한거지
그리고 추가적으로 우리고 30~50년 지나면 똑같은 입장에 처해질거라는거야 막말로 50년뒤에는 일부일처제 사라지고 다자간 연애 결혼이 당연해질수도 있어 그때는 우리가 진짜 사랑이 뭔지도 모르면서 구시대적 보수적 마인드만 고집하는 늙은이들이 될수있지 근데 그때 우리가 그걸받아 들이는게 쉬울까? 지금의 젊은세대들은 나이먹고도 새로운 문화에 다 열려있고 받아들일 자세와 열정을 갖고있을까? 그게 아니라면 우리도 50년뒤의 젊은사람들의 배려와 이해가 필요할수도 있는거라고 생각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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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응 그러니까... 그 선택적 문화수용에서 왜 남자 집안을 우선시하고 여자 집안을 비교적 낮잡게 보는 남녀 차별적인 문화는 왜 중요시 하지않고 그건 과거의 유산이라고만 취급을 하냐고... 평등부터 적극적으로 바꿔 나가는게 맞잖아
그리고 왜 갑자기 우리가 30-50년후의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난 어디까지나 남녀차별적인 발언을 대상으로 한거고 그리고 계속 말하지만 선택적으로 다들 문화 수용 하잖아ㅋㅋ 남자는 집 해오는거 그것도 요즘 세대들 취업이 어렵고 경제가 막막하니까 남녀차별 문화라 없어지는 추세인데... 근데 왜 여성차별적인 문화들은 그건 전통이라는 이유라는 핑계를 대냐고
그리고 만약 30-50년후 저출산사회를 배경으로 폴리아모리같은 사회가 나왔다고 친다면 그것도 그것대로 존중해야지... 내 사고관을 젊은 사람들에게 강요하는건 옳지 않아
바뀐 문화를 받아들이는거? 그럼 아까 말한 것들은 어떻게 받아들이셨냐고... 그냥 자기들 입장에서 유리한 것들 이득을 누릴 수 있는것들만 받아들이는거겠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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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이게 뭔ㅋㅋㅋ그 알량한 배려와 이해가 누굴 위한건데 이해 못 하는 아니 안하려 하는 구시대 사고 가진 어르신 취급하기? 아님 그 차별적 문화로 계속 피해받는 젊은층? 상호 이득 될게 하나 없으면 바꿔나가는 태도를 가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별 자각 없었다가도 어떤 악습이나 문화가 있다, 이러면 아 이렇게 생각될 수 있구나, 그럼 고쳐야지 부모님께도 얘기해드려야지 이런 생각이 들어야 맞지 않아? 그리고 우리가 그런 젊은 사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어른이 되고 이해받아야해? 우리가 이해할 생각부터 하면 안돼? 그리고 비유가 잘못된거같아! 다자연애는 가치관 차이라면 이건 차별적 관습이니까~그리고 왜 꼭 이런 구시대 여성 차별적 문화만 당연히 우리가 참고 살아야하는 관습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여성이고 나발이고 어떠한 ”차별적“ 문화는 엄연히 피해받는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당연히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태도를 다 가졌으면 좋겠네 난 존중받으면서 살고싶거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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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결혼 전에 좀 상대 집안보고 결혼해야함 결혼하고 나서 남자 집안이 갑이고 여자 집안이 을이 되는 경우 엄청 많아... 그거 연말마다 그럴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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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분위기 따라야지 뭐... 우리집도 그런거 되게 따지는 집안이라 새언니가 나보다 13살 많은데 아가씨라고 계속 부르긴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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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런 호칭 좀 없애야돼 맨날 이렇게 싸워서라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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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아저씨라고 할순 없잖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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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누구누구씨 라고 불러도 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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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아마 아가씨=구시대적 마인드라고 해서 그런거 아닐까싶은데 이거 맞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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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예민하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시댁 호칭들 진짜 좀 바뀌어야 돼
아가씨, 도련밈, 서방님 이게 뭐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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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는 결혼전부터 남편 여동생이랑 친했어서 그냥 이름 부르고 여동생도 그냥 언니라고 부르는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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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너랑 같은 상황이야 ㅠ ㅋㅋㅋ 어른들 있을때는 그냥 싫어도 신경쓰든 안부르든 해야겠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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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원래 그렇게 지내다가 결혼 하고 난 뒤에 존칭?으로 호칭을 바꾸라니... 너무 싫겠다 적응안되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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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구시대적인거 맞는데… 시댁 아가씨 도련님 서방님 이렇게 부르는게 요즘 시대에 맞는거임?ㅋㅋㅋㅋㅋㅋ
남편쪽은 그냥 처가, 처남, 처형 이래 부르는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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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시대가 변하는 과정에서 살기 때문에 이런 마찰은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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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아 근데 쓰니 말대로 동갑인데 남편은 내 이름 불러도 암말 없고 나는 남편 이름 부르면 시가에서 버릇 없다고 하는 거면 나 같아도 아가씨라 부르기 싫을 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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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걍 윗어른들 앞에서만 호칭쓰고 사석에서는 ㅇㅇ씨라 부르셈 어쩔수없어 우리 작은오빠랑 새언니랑 동갑인데 가족들 모일때만 도련님 도련님 호칭 불러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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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와 그냥부르라는 사람 많아서 놀랬네.. 나도 아가씨라고 부르기 싫어서 ㅇㅇ씨라고 부를예정
옛날부터 시가를 높아지는 호칭들이 너무 자리잡혀있어서 싫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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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I got she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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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근데 엄마 아빠 세대들이 진짜 그런거에 엄청 집착하더라 법적으로 바뀌고 우리들 인식 바뀌었다고 해도 어른들 인식은 전혀...
나는 남편이랑 연상연한데 남편이 나한테 누나라고 하거든 평소에? 근데 어른들이 허구헌날 하는 얘기가 어른들 앞에서 호칭 똑바로해라
여보나 당신으로 부르고 지칭할 때는 ㅇㅇ씨가 라고 말하라고 해라 이러는겨
솔직히 ㅇㅇ씨보다 누나가 더 높여 부르는 말인데 ㅋㅋㅋㅋ
걍 한귀로 듣고 맨날 누나라고 하긴하는데 그렇더라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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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니도 니남편보고 처남말고 처녀라고 부르라그래 그럼 별걸 다 샹 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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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데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야
살면서 뭐 하나 깊이 생각해본적 없는 니 인생이 얼마나 얄팍한지 알겠다
배움의 수준이 딱 보이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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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부모님 계실때만 호칭써 우린 그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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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나도 솔직히 싫긴 함....근데 시부모 입장이 그렇다면 따라야 하지 않을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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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시댁이랑 호칭 문제 안 맞으면 좀 그렇기는 함... 나라도 결혼 전부터 왕래하고 친하게 지내던 남편 동생들한테 아가씨 도련님이라고 부르라면 좀 별로였을 것 같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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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우리는 할아버지가 형제가 많아가지고 나보다 나이 많은 오촌조카가 있는데 고모님이라고 부를때마다 진짜 뛰쳐나가고 싶음 그분도 한참 어린 나한테 고모님이라고 하기 싫겠지 진짜 호칭 왜 따지는지 모르겠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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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땡땡씨라고 부르다가 이거기지고 뭐라하면 걍 부르지 말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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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와 진짜 구시대적이다 우린 걍 언니 ㅇㅇ아 이렇게 부르는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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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난 왜 아가씨만 구시대적인 호칭이라는줄 모르겠음
아가씨라는 단어가 구시대적인거야?
구시대적이라고 말한다면 그냥 그런 호칭들 다 구시대적인거임
그리고 구시대적이라도 그냥 구시대적이라서 바꿨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지
오글거린다느니 종 하인이라느니 이런 생각쪽으로 안해봤어
그리고 호칭인데 그게 왜 오글거려?
뭔가 진짜 오빠라는 호칭 오글거려서 형이라부른다 이런거랑 비슷해보이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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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에서 익인40이 말해줬지만
내 소중한 가족들은 낮춰부르는 느낌이고 남편쪽 가족만 높여부르는 느낌이라 묘하게 속상한거같아
오빠를 오글거려서 못부른적은 없고 그건 내 케이스랑 전혀 다른 문제라 생각해서 따로 더 답변하진 않을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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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댓에도 적었듯이 익인40같은 이유라면 이해는 돼
오빠호칭오글거린다는 예시든거는 너가 저호칭 오글거린다고 표현해서 단순히 호칭을 오글거린다는 이유면 같은 비유같아서 예시든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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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이상한건 알겠는데 종은ㅋㅋㅋ무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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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구시대적 호칭이라는건 존대의 높임이 다르기 때문에 격이 동일하지 않다는 뜻에서 구시대적인건 맞거든?
근데 종이니 뭐니 하는건 쓰니 어휘력 부족이고 너무 없어보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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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뭐가 어휘력 부족이고 없어보인다는 거야? 궁금
아가씨는 종이 주인집 젊은 딸을 부르던 신분 호칭이 맞잖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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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사전 찾아보는 것도 귀찮아하는거 같아 보이는데 이 글에서 익3이 사전 가져온 거 있어 읽어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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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아니 아가씨가 사전에 등재된 친족 호칭인 건 알지ㅋㅋ 근데 그 호칭이 가진 역사적 맥락과 배경이 있잖아 그러니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는 거지 그게 뭐가 어휘력 부족에 없어보이냐는 거야 종 이라는 단어 때문이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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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익73아 너가 무슨 말을 하는지 나도 진짜 궁금해서그러는데 답변 좀 달아주면 안되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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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에서 익인40이 말해줬지만
내 소중한 가족들은 낮춰부르는 느낌이고 남편쪽 가족만 높여부르는 느낌이라 묘하게 속상한거같아
이게 어휘력 문제인지는 전 혀 모르겠어서 개띠용하고 지나갈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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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ㅇㅇ 격 차이가 나니까 속상한건 나도 인정하고 ㅅㅈㅎ 부르기 싫은거 맞다고 생각해 다만 위에 말했듯이 종 어쩌고 하는게 진짜 어휘력 문제인거 같아서 쓴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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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를 ㅅㅈㅎ라고 줄여쓰는 사람한테 진지하게 어휘력 문제를 지적당하니까 황당과 당황의 연속ing ,,
내가 어느 집 아랫사람으로 들어간 것도 아닌데 저런 호칭을 써야한다니 거부감이 들었다는 말을 "내가 종도 아니고~" 라고 표현한 건데
그게 너에겐 어휘력을 판단하는 척도로 들어간다니 유감이야 덧글 고마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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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ing 쓰시는 분 입에서 나올 말은 아니라고 봄 ㅎㅎ 암튼 댓 쭉 보면 아가씨 이전에 남편이라고 말도 제대로 말 못해서 혼난거 같은데 호칭은 좀 지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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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3에게
남편은 동갑이고 그 자리에서 남편도 내 이름 편하게 부르길래 나도 똑같이 했던거야
너도 자세한 사정 잘 모르면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훈수 두는 거 좋지 않은 습관이니까 선 좀 지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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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글쓴이에게
아.... 그럼 남편은 안 혼나고 너만 혼난거야? 왜 그런집에 들어갔냐 아이고.... 힘들겠다 힘내 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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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3에게
일면식 없는 사람한테 그렇게나 무례한 말을 하면서까지 이겨먹고 싶은거야?ㅠ
할 수 있는 반박이 소진된 바람에 무지성으로 인신 공격하는 것들이나 너나 다를바 없다고 생각해 화이팅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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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글쓴이에게
네가 처한 상황을 그대로 말했을 뿐인데 왜 이게 무지성 인신공격이니... 본인이 처한 상황이 인신공격으로 느껴지는거면 진짜 다시 한 번 생각해봐.... 너 스스로도 힘들다는 뜻이잖아
힘내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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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3에게
넷상에서 무지성으로 인신공격하는 사람이나 일면식 없는 사람한테 아무렇지 않게 무례한 말 하는 너나 <별반 다를게 없다>고 얘기한건데
문맥 파악은 애초에 너가 못하고 있는 거 같아! 남한테 어휘력 지적하기 전에 본인이야말로 문맥을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보는 게 어떨까?_?
아무것도 모르는데 다 아는척 속단하는 것도 엄청 안 좋은 버릇이니까 좀 고쳐! 본인 잘못이나 흠을 전혀 모르는 것 같아서 그것도 안타깝다
올해는 꼭 고치길! 그냥 모르겠으면 외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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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글쓴이에게
네가 설명한 그대로 말했을 뿐인데 왜 그렇게 화가 난 거야? 아예 다른 상황이었고 남편도 혼낸 상황이었다면 내가 틀린거 맞으니까 말해주라
그리고 네 어휘력이 부족하다고 설명한거에 대해 기분 어지간히 나빠진거 같은데 씩씩대는건 오늘까지 하고 내일쯤 냉정하게 다시 한 번 생각해봐 네 남편은 그대로 두고 너만 혼낸거면 정상적인 가정은 아니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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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3에게
다행히도 시부모님이 직접 그러신건 아니고 남편 먼 외가쪽 분이 말씀하셨던거라 네가 바라는 것처럼 불우한 결혼생활은 아니야
내가 어휘력에 관해서 계속 운운하는건 정말 뜬금없이 지적당한 부분이라 너가 스스로 다시 읽고 좀 정신차리길 바라서 계속 언급하고 있는데
전혀 모르는 것 같으니까 이것도 모르겠으면 그냥 외워!
실제로 오늘이든 내일이든 씩씩대는 일도 전혀 없었으니까 아무것도 모르는데 다 아는척 속단하는 거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좀 고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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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글쓴이에게
그래서 너만 혼났다 이거잖아 ㅠ 시부모님이 뭘 그런거 따지냐고 말린 상황이었으면 좋겠네 안 말리셨다면 힘내고ㅠㅠㅠㅠ 남편이 말 한마디도 안 얹었으면 갑갑하겠다
지금 씩씩거리는 네 모습을 보고 말한건데 안 화났다고 해봤자ㅋㅋㅋ... 진짜 힘든가본데 힘내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길 바랄게 눈도 오는데 푹 쉬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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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3에게
직장인들은 비오고 눈와도 출퇴근 해야해 !
직장없나본데 너야말로 따듯한 집에서 푹 쉬어!
니가 어디사는 누군지는 모르지만 네가 보통 이런 식으로 타인을 속단하며 사는 것 같아서 똑같이 달아봤어 참고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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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글쓴이에게
위에서도 그랬지만 너 또 자기소개 하는거 알지?
외근 갔다가 이제 막 돌아와서 오늘은 시간만 때우다 들어가면 되니까 이렇게 글 쓰고 월루하고 있지ㅋㅋㅋㅋㅋㅋ 나처럼 계속 댓 다는거 보니까 너도 월루하는거 같고 퇴근까지 얼마 안 남았으니까 한 말인데 네 말 그대로 거울 보면서 해봐 ㅎ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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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3에게
널 위해서 먹금할게!
남들이 계속해서 지적하는 것에 대해서 진지하게 돌아봐 거울 보면서.. ㅎㅎ 자아성찰의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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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글쓴이에게
아까도 먹금하려는 멘트 쳐놓고도 호다닥 달려와서 개뚱쭝한 댓 적어놓고 뭘... 무튼 내일 다시 한번 생각해봐 오늘 퇴근은 조심히 하구~ 아까 들어오면서 보니까 꽤 쌓였더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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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3에게
ㄹㅇ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어휘력 도 그렇고 호다닥 ~ 개뚱쭝한 어쩌구도 그렇고 너는 그냥 나를 한 번이라도 이겨먹고 싶은거야?..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심보가 못되먹어서 놀라움 진짜로.. 그 지경으로 말할 수 있는건 익명이어서 그런거지? 진심 밖에서 그따위 태도로 살지마
진짜 경악하고 간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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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글쓴이에게
너 이겨봤자 어따 쓴다고...아무 의미도 없고 그냥 네가 쓴 댓 그대로 쓴것 뿐이잖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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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3에게
그니까 남들도 얘기하잖아 어휘력이 갑자기 왜 나오는거냐고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개뚱뚱한? 이런 워딩도 그렇고
걍 상대방 기분 나쁘게 하려고 노오오력 하는 니 모습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서 그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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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글쓴이에게
그건 첫댓에 썼잖아? 너 기분 나쁘라고 노오오오력 한 적도 없는데 그런 식으로 자꾸 몰아가고 지레짐작 하면서 남보고 지레짐작 한다고 하는게 더 이상해...
그리고 안 온다면서 왜 자꾸 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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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3에게
너가 쓰는 덧글이 애초에 기분나빴기 때문에 충분히 얘기했는데도 인정할 생각을 전혀 못하네😳 알겠다~ 연초부터 별꼴을 다 보네ㅎ 인정 좀 하고 살아라 좀.. 계속 대화해보니까 진짜 안될 인성이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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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글쓴이에게
에이 자기가 한 말도 계속 바꾸는 너보다 더 하겠어? 퇴근 38분 남았는데 얼른 집에 갈 준비나 하고 가족일은 뭐... 힘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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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저 호칭 지양하자는 이유 중에 하나는 과거 노비가 아가씨, 도련님 호칭을 사용했기 때문도 있음. 내가 알기로 이 논쟁 나온지 7-8년은 된걸로 아는데 자료 한번 직접 찾아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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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내가 알기로 이 논쟁은 15~20년 이상 됐거든? 근데 논쟁만 되고 대체 단어도 없고 그냥 별로임ㅋㅋ 하고 끝난 상태야 아무것도 이뤄진게 없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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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73에게
뭐가 나온게 없어.. 시댁 보다 시가-처가로 맞추고 친가-외가 버리고, 호칭보단 이름 부르기를 권장하고 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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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53에게
격이 맞는 새 호칭이 나오지 않았다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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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73에게
얜 뭐 아는게 하나도 없네 호칭을 만드는 대신에 이름 권장하는거라고... 최신자료라도 좀 찾아보고 반박해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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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3에게
얘 위에서 덧글 쓰는 꼬락서니 보면 그냥 누구 하나라도 꼭 이겨먹고 싶은 애 같음
별안간 어휘력을 운운하지를 않나 (심지어 지는 문맥 파악조차 제대로 못함. 걍 평면적 사고를 하는 듯)
별안간 불쌍한 사람을 만들며 갑자기 동정+정신승리를 하지않나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는데 어지간히 자존심 센가봄 ㅋㅋ 그저 같잖을 뿐일것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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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글쓴이에게
거울 좀 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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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73에게
아 익73 정병이구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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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4에게
맞음 ㅋㅋ ㅎ할말없으면 무지성으로 저럼
지 말이 맞다고 누구라도 인정해주길 바라는 듯
그런 무조건적인 인정은 지 가족한테서나 받지ㅠ 쌩판 모르는 남들한테 지적질하다가 역풍 맞고 다니는게 웃음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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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 웬 어휘력? 쓰니 본문과 댓글에 어휘력에 문제 있는 말은 없는데
설마 종..??? 종은 속어도 아니고 표준어인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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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별게 다 피곤하다<< 이러는 사람들이 더 피곤하다ㅋㅋㅋㅋ 없어져야 할 구시대 명칭이면 이런 이야기 나오는 게 자연스러운 거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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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시누이랑은 다른건가?? 시누 이러든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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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울언니는 익인시누~~ 이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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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난 아가씨까진 막 싫지 않은데 서방님은 진짜 너무 이해안되고 이상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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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우선 아직 뭐 아가씨 외에 정해진게 없으니 부를수 밖에없지
@@씨 부르면 어른들 뒤집어질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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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근데 뭔 마음인지 알 것 같아 나도 아가씨,서방님,도련님이라고 부르기 싫어 글고 새언니도 나한테 그냥 이름 부름 나도 이게 좋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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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그냥 부르지말자 뭐 말할 거 있음 걍 찾아가서 말하자 아니 그리고 동갑인데 왜 이름을 부르면 안되고 쓰니한테만 뭐라고 하시는거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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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호칭 문제라기엔 진짜 남편 동생한테 아가씨라고 부르는것 자체가 거부감이 드는데??? 도련님도 진짜 개싫어......... 뭔 걍 호칭이라 해도 내가 뭔 하녀로 거기 취직함???? 좀 바꿀건 바꿔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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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아 진짜! 나도 너무 거부감 들어 난 아가씨 도련님 하는데 내 동생한테 처제 처남 하면 개빡칠듯 아가씨 젊은 처녀 이르는 말 누가 몰라 근데 그 뜻이면 남편도 내 여자형제 그렇게 불러야지 도련님-아가씨-서방님 다 차별적 단어 맞는데
좀 참고살아라 뭐가 문제냐는건 아득바득 모른척 하는건지 모르고 싶은건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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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남익인데 처제한테 아가씨라 부르고싶다

모계사회였음 좋겠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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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쓰니네랑 울집 가족관계, 나이 다 똑같다 나는 새언니한테 언니라고 하고, 언니는 그냥 내 이름 불러 ㅇㅇ아~~ 이렇게ㅎㅎ 결혼 전부터 이름 불렀어서 이게 편하더라고 어른들도 아무말 안하시더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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