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웃겨 지피티
“이건 북유럽 이상한 마을 민속 다큐다.”
보면서
“아… 이건 공포영화가 아니라 북유럽 민속 체험 다큐입니다~
오늘의 체험 코스: 꽃 화관 쓰기, 이상한 합창, 이해 안 되는 의식”
이렇게 보면 뇌가 덜 쫀다.
진짜로 미드소마는 공포영화라기보다
**‘사이비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가까워서
프레임만 바꾸면 체감 난이도가 확 내려가.
보다가 이상해지면
“아 오늘 다큐 분위기 좀 과하네~”
이러고 멈췄다 다시 가도 됨 😆 이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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