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30대커플닌데 애인은 1년넘었고 부모님이랑도 여름에 한번만남
30대커플닌데 애인은 1년넘었고 부모님이랑도 여름에 한번만남
결혼은 막연하게 생각중인데 구체적으로 이날 하자얘기까지는 안나온? 예비 신랑 이런건아닌상태
둘이 타지살고있는데 이번에 겹지인 결혼식있어서 본가쪽으로 왔어
근데 엄마가 한달전에 무릎관절수술했거든 그러고 한달정도 재활병원에있는데 이건 애인한테 따로 말은 안했어
그러고 어제 나도 병원엔 첨가봤는데 왜 같이 안왔냐고하더라고
뭔가 좀 당연히 와야지? 라고 생각하는게 난 좀이해가 안갔는데 이게 당연히 와야하는 일이였을까?
물론 엄마한텐 안온게아니라 내가 말을 안한거라고는 얘기했는데 뭔가 계속 찜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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