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정말 블루컬러들의 나라임
당장 요리만 해도 경험 없는 사람이 시급 25불을 받고 시작하고 애초에 블루컬러가 화이트 컬러보다 돈을 더 잘 버는 나라임.
그래서 디지털발전이 굉장히 느린편인데
내가 느낀게 인간이 편의를 느끼기 위해 기술을 발전시키는게 오히려 인간의 불행을 초래한다고 느꼈음
옛날에는 조금 불편해도 참고 여유를 가질수 있었던 것들이
기술의 발전으로 너무 편하게 바뀌어버리니
사람들은 조금의 불편함도 수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림
작은 것에도 더 스트레스를 크게 느끼고 멘탈이 연약해져
AI도 인류에게 엄청나게 빠르고 편리한 도구인데
문제는 우리가 이제 뭔가를 탐구하고 깊이 사고 할 필요 없이 질문 한번에 모든 문제가 해결되니 정말 이게 과연 인류를 위해 필요한가 라는 생각이 듬
기술의 발전이 정말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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