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 별생각없이 보러갔는데
이런게 진짜 점이구나 싶었음
타로 사주 이런거 좋아했는데 이제 안믿음
진짜 점쟁이는 이런거구나 깨달음
방울 굳이 안흔드시던데... 넘 소름끼치고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