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시쯤 왔거든?
나 올때부터 있던 모자인데 애가 한 6~7살 되어보임
근데 엄마는 겉옷덮고 푹 기대서 계속 자고
애만 혼자 계속 태블릿만 하고있음..
나 나오는데 지금까지도 계속... 먼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래도 되나싶다...
아까 중간에 애가 목마르댔나 그랬는데 잠 덜깬거같은 목소리로 가서 마시라해서
애가 혼자 그 시럽있는데 가서 큰통들고 물따르길래 내가 가서 도와줬거든ㅜ 괜히 신경쓰인다ㅜ
| |
|
내가 1시쯤 왔거든? 나 올때부터 있던 모자인데 애가 한 6~7살 되어보임 근데 엄마는 겉옷덮고 푹 기대서 계속 자고 애만 혼자 계속 태블릿만 하고있음.. 나 나오는데 지금까지도 계속... 먼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래도 되나싶다... 아까 중간에 애가 목마르댔나 그랬는데 잠 덜깬거같은 목소리로 가서 마시라해서 애가 혼자 그 시럽있는데 가서 큰통들고 물따르길래 내가 가서 도와줬거든ㅜ 괜히 신경쓰인다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