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모르겠는데 내가 어렸을 때 ㄹㅇ 효녀였대...; 엄마아빠가 없는 말 지어내는 성격도 아니신데 썰들이 다 말이 안됨ㅋㅋㅋㅋ
1. 초 4때 엄마 감기걸리니까 어디서 배웠는지 배 속 파내고 배꿀단지 해서 드시라고 줌... 엄마 그거 먹으면서 울었댔음
2. 초 3때 친구네 가족들 논 일 거들고 와섴ㅋㅋㅋ 새카맣게 타가지고 용돈 받았다고 자랑했대... 용돈 주려고 하니까 정색하면서 일하지 않은 자 받을 돈 없습니다. 이러고 거절했다함
3. 그렇게 여기저기서 일 거들어주고 모은 돈 저금통에 모아놓고 엄빠 생일날 내가 쏜다고 중국집 시켜줌... 초등학교때 일이랬음
아니 뭔ㅋㅋㅋㅋ ㅋ ㅋ ㅋㅋㅋㅋ 얘기 들어보면 뭔 동네 일꾼이옄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근데 효심이 너무 지극해서 동네 어른들이 너도 쓰니 반만 따라가보라고 잔소리해서 애들은 나 재수없어했다 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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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마시멜로를 싫어해서 두쫀쿠 엄두도 못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