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말은 좋게하면서 속에 다른 꿍꿍이가 있는 속마음을 모르겠는그 느낌을 너무 싫어하는데싫으면 싫다고 말하는 사람화나면 화내는사람새삼 너무 좋다싫어도 돌려서 애매하게 말하고참고 있다가 한번에 크게 터뜨리는 그런 경우를 겪어보니 많이 황당했는데직선적인 사람이랑 잘 맞나봐사귀는 7년내내의견 차이로 많이 싸우긴했지만싸운날 당일 합의, 화해해서뒤끝없이 마무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