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내가 그 남자분이랑 얘기하면서 수그리는 상황이 많았는데목 부분이 루즈한 옷이라 가슴골이 자꾸 보였나봐 ㅠㅠㅠ(절대 의도한 거 아님. 몰랐음)그래서 참고 참다가 그런건지"대리님 옷 가리셔야 될 거 같아요.." 이러는데내가 화들짝 놀라서 가리긴했거든??근데 이게 기분이 나빠야되는거야 아님 설레야되는거야?? ㅋㅋㅋㅋㅋㅋ난 왜 심쿵햇지 ㅠㅠㅠㅠ친구들한테 말하니까 욕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