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헌신하다 헌신짝된다너무 잘해줄 필요가 없음.. 너무 엄마처럼 다 맞춰주고 챙겨주고.. 그러기보다 그냥 잡힐듯말듯한 모습이 있어야 남자가 노력하고 다가오는것 같아 (물론 잘해주면 잘해주는대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자기도 잘해줄려는 사람도 있는거 앎 only이번 연애를 통해 맞말이라고 느낀 내 개인적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