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만 해도 일본음식 너무 맛있어서
1박 2일로 가서 음식만 먹고 오기도 했는데
1년에 1~2번씩 일본 가거든?
근데 작년부터 갑자기 그 맛있던 음식들이
다 느끼하고 짜고 냄새나게 느껴짐..
라멘도 환장했는데 작년부터 냄새도 역하고 개느끼하게 느껴지고
야키토리도 잘만 먹었는데 갑자기 소금 들이부은듯이 짜게 느껴져서 못먹음
이제 일본가서 먹을 수 있는게 스시밖에 없음...
나이 들어서 입맛이 변한건가.. 원래 느끼하고 짠건 알았는데
10년차되니까 먹을 수가 없을 정도로 강하게 느껴짐
라멘 냄새만 맡아도 토할거 같음 그만 갈때가 됐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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