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 자리를 채워야되니까 연락을 안하던 친구,지인에게 연락을 함
청첩장 줄테니까 만나달라고 한다 그러면서 나와 알고지낸 친구들 중에서 아직도 연락하는 사람 있냐?를 물어봄
만약 있다면 번호알려달라고 해서 카톡해서 XX이랑 같이 만날래?물어봄
결국 나중에 만나서 청모를 함 청첩장 주고 근황 이야기 듣고 ㅃㅃㅇ 함
그 사람의 결혼날에 결국 참석을 함
굳이 자리를 채워야되니까 5~10년만에 연락을 하는 이유는 뭘까?라는 의문을 가짐
청첩장 줄테니까 만나달라고 한다 그러면서 나와 알고지낸 친구들 중에서 아직도 연락하는 사람 있냐?를 물어봄
만약 있다면 번호알려달라고 해서 카톡해서 XX이랑 같이 만날래?물어봄
결국 나중에 만나서 청모를 함 청첩장 주고 근황 이야기 듣고 ㅃㅃㅇ 함
그 사람의 결혼날에 결국 참석을 함
굳이 자리를 채워야되니까 5~10년만에 연락을 하는 이유는 뭘까?라는 의문을 가짐

인스티즈앱
현재 y2k를 넘어 00년대로 이동중인 패션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