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렸을때 호주 워홀갔을때는 케일라였거든
그때 진짜 내이름이 너무너무 좋았어
입에도 착 붙고
근데 나중에 외국에서나 전화영어 할때 그 이름 쓰려고보니까 너무 애기같은거야
그래서 이름을 수십번도 더 바꿨는데 저번 전화 영어 선생님한테는 주아라고 불러달랬다가
이번 영어 선생님한테는 안나라고 불러달랬다가 하는데
내이름같지가 않아
케일라같이 착 붙는 이름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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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렸을때 호주 워홀갔을때는 케일라였거든 그때 진짜 내이름이 너무너무 좋았어 입에도 착 붙고 근데 나중에 외국에서나 전화영어 할때 그 이름 쓰려고보니까 너무 애기같은거야 그래서 이름을 수십번도 더 바꿨는데 저번 전화 영어 선생님한테는 주아라고 불러달랬다가 이번 영어 선생님한테는 안나라고 불러달랬다가 하는데 내이름같지가 않아 케일라같이 착 붙는 이름이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