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이직 살짝 고민중이었는데
몇몇동료들하고는 얘기했었거든
그러다 그 분 귀에 내가 퇴사한다고ㅋㅋ들어간거같은데
그뒤로 갑자기 간식 막 주고
사소한 선물이라도 주려하고
거의 1년을 몇마디 못하고 인사하고만 지냈던
호감남이었는데
그래도 이 분도 나를 괜찮게 보고있었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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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직 살짝 고민중이었는데 몇몇동료들하고는 얘기했었거든 그러다 그 분 귀에 내가 퇴사한다고ㅋㅋ들어간거같은데 그뒤로 갑자기 간식 막 주고 사소한 선물이라도 주려하고 거의 1년을 몇마디 못하고 인사하고만 지냈던 호감남이었는데 그래도 이 분도 나를 괜찮게 보고있었나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