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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9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진짜로, 정말 정말 큰 고민인데,
어디다 딱히 하소연 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하나같이 이성에게 듣는 말이
잘생겨서 너무 부담스럽다. 너무 어렵다. 이런 소리들인데
남자 입장에서 대체 뭘 어떻게 해야 
덜 부담스럽게 하거나 친근하게 할 수가 있는 거야?
내가 그렇다고 흔히들 말하는 연예인급 짱잘도 아니고,
내가 스스로 생각하기에 그렇게 잘 생긴 거 같지도 않은데

처음에 봤을 때 첫인상? 외모 만으로
상대방이 보기에 굉장히 여자가 많고 말 하나 하나가 플러팅이고 아무한테나 접근해 보이는 사람으로 오해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걸 내 쪽에서 아무리 설명하고 해명해봤자 믿으려고 하지를 않으니.. 그렇다고 내가 뭐 마냥 가볍거나 음담패설,농담을 주로 하거나 그런 스타일도 아닌데..

뭐 어떻게 해야 해? 
아니 잘생겨서 부담스러우면 못생긴 사람이 좋다는 건가
아 진짜 연애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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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먼저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봐
난 얼빠라 잘생긴 거 좋아함..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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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 하나봐.. 조언 고마워!! 너무 어렵다 ㅠ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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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여사친을 최대한 안 두거나 선을 잘 지켜야함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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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내가 진짜 억울한게 여사친을 많이 두는 편도 아닌데 다 많은 걸로 오해를 하더라 심지어 나 인스타도 안하는데 것 참..ㅝ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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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잘생기거나 예쁘면 더 선을 잘 그어야 할 필요가 있는 듯 개인적인 연락이든 만나서든 너는 인간적 호감,호의로 한 연락도 상대는 오해해서 주변에 말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관심 없으면 사적인 연락도 거의 안 하고 둘이 만나는 일이 없어야 함 빨리 연애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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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런 조언은 진짜 많이 들어봤어 이게 문제였구나..너무 과하게 친절?하고 다정하다는 소리는 들어봤는데 그게 이 뜻인가보다 답변 고마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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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과하게 친절하고 다정하다고 말 할 정도면 선 잘 그어야 할 듯 예를들면 밥먹자고 하거나 개인적인 연락이 오면 끊어버리고 밥 안 먹는다고 돌려 말하지 말고 정확하게 말 해야 함 여자끼리 썰도 많이 풀어서 너가 이상한 사람이 될 수도 있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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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잘생겨서 부담스러운거면 잘웃는 훈훈 잘생 이게 아니라 뽝뽝뽝 이목구비 확실한 타입인가봐
소개팅은 별로야?? 진한 잘생긴 남자 좋아하는 사람은 극호일건데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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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진한 중동식도 아니고..굳이 막 내가 설명하자면 피부 하얗고 좋고 좀 날카롭게 생긴 타입이기는 해..소개팅을 해 줄 사람이 주변에 있는 것도 아니라 자연스럽게 만나거나 모임에서 친해져야 하는데 갈 때마다 그러니까 하소연 식으로 글 써봤어! 현실적인 조언 너무 고마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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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혹시 sns에 사진 많이 올리거나 / 거기에 여자 댓글 반응 많이 달려? 그럼 니가 뭘 한게 아니어도 외모와 sns 콜라보로 여자 많겠다 생각들 수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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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SNS를 아예 안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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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일단 여사친 없애는게 방법이긴 히겠당 진짜 여자친구를 원한다면ㅋㅋㅋ 그리고 플러팅 가볍게 하지말고 사귀고 난 뒤에 적극적인 표현을 한다던가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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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 일단 최대한 덜 친절하고 사무적으로 대하고 그래봐야겠다 여러 익들 답변 달아줘서 고마워 참고해볼께!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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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40 ㄱㄱ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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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중에게 공개할만큼 잘생긴 얼굴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미안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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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잘생기면 오히려 주변에 여자가 한명도 없어야함…..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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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잘생겼는데 행동까지 다정하니까 그런가보다
내 생각에도 선을 더 잘 그어야 할 거 같음.. 관심있는 사람에게만 지금처럼 잘해주고 나머지는 좀 더 사무적으로 대해야 상대 입장에서는 안심할 수 있을 거 같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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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절한 답변 고마워! 공부하고 와서 이제 읽었다. 늦게 답글 달아서 알림 울릴까봐 걱정이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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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여긴 외국이라 괜찮아.. 아니 쓰니 너무 다정해.. 얼굴이 문제가 아니다 역시
내 전남친도 모두에게 다정한 스타일이었는데 불안했던 적 있었거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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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좋게 봐줘서 고맙네 :) 이게 그냥 뭐라고 해야 하지..남한테 악하게 하고 싶진 않아서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이나 말이긴 한데..조심한다고 조심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네 ㅎ_ㅎ 막상 내가 다가가면 다들 도망가고 내가 가만히 있으면 지켜보기만 하는 거 같아서 내가 문제인가 싶었는데 현실적인 조언 많이 받아간다. 이역만리 타지에서 고생이 많아. 각자 올 한 해도 건강하게 화이팅 하자!!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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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잘생겼으면 만나려고할텐데 그 정도면 뭔가 이유가 있을거야. 주변친구들한테 너가 여자많다는 오해를 없애고싶은데, 혹시 내가 여자많아보이는 행동을 하는게 있으면 알려달라고하고 고쳐봐!
여사친이 많으면 여사친 만나는걸 줄이기, 팔로워 정리하기,
좋아하는 여자빼고는 적당히 딱딱하게 대하기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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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변 고마워! 참고해서 고쳐볼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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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응 그리고 만약 쓰니가 다가간 여자분들이 좀 엄청 예쁜스타일이 안거나, 외모 콤플렉스가 있거나 자존감이 낮으면 너무 잘난 사람이 다가왔을때 경계하는 경우가 있어
너랑 비슷한 예쁜 사람한테 다가가면 부담스러워할 걱정은 없을 것 같아! 아니면 부담스럽다고 경계해도 꾸준히 마음표현하면서 신뢰를 쌓는 것도 방법이구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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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것도 공감이 많이 되는 거 같아. 근데 나는 내 나름대로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하는데 상대방은 나를 믿지를 못하니까 어떻게 할 수가 없더라. 그냥 익 말대로 내 인연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해보려구..언젠가는 내 짝이 나타날 때가 있지 않겠냐는 그런 작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께 답변 고마워 한 해 잘 보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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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솔직히 잘생겨서 부담스러운경우는 없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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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렇게 생각해서 물어봤는데 다 한결같은 대답이야. 무슨 이야기하는지 알겠는데 그건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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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음 여익이긴 한데 글만 봤을 땐 나랑 비슷해 보여서 도움 됐으면 좋겠네
상대도 나한테 확신이나 용기나 있어야 할텐데 외모를 보고 아예 시도를 안하거나 소극적이더라고
그건 거절이나 추측에 대한 불안 때문일 것 같아서
난 내쪽에서 직진해버려 내가 좋아서 관심 있어서 그런 거라고. 그리고 남한테 하는 거랑 확실하게 다르게 해
그러면 상대도 자신감 생겨서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오히려 성격이나 태도 보고 더 빠지더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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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늦게 확인해서 미안해~이 말도 맞말인 거 같아 나 굉장히 소심해서 그냥 다정한 거 빼고는 표현을 못하는듯..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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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혹시 infj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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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아니 ENFP야 ㅋㅋㅋ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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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 나랑 똑같네..
그럼 비슷하게 겪은 게 맞나보다 신기하네
음 혹시 막상 좋아하면 소극적이라 적극적인 사람한테 끌린 편이야? 나중에 시간 지나서 누구가 좋아했다더라~ 얘기 많이 듣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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