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외출했는데 두쫀쿠파는 카페가 있는거야. 그래서 맛 궁금하던 찰나여서 방문함. 1인당 2개 제한이길래 2개 달라함. 근데 2개시키면 음료를 무조건 하나 결제해야한다대? 첨에 뭔소린가 싶어서 저 먹고가는 거 아니고 포장인데요 함.(먹고가면 자릿세 개념으로 1인 1음료 하는 카페 그런 개념으로 요구하는 줄..)
근데 상관없고 음료 하나 무조건 시키래. 슬슬 어이없어지기 시작.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함. 강매 아닌가요?ㅋ 라고 이야기 함. 그랬더니 자기들은 카페고 음료파는 곳인데 두쫀쿠 사먹는 손님땜에 다른 메뉴들은 장사가 전혀 안되어서 그렇게 방 침 세운거라고 함. 그리고 싫으면 두쫀쿠도 사지말고 그냥 나가래.ㅋㅋㅋㅋㅋ 내가 이런 집은 첨봤다 이러니까 이미 XX대 근처에선(우리지역 유명 대학가) 1두쫀쿠 1음료 강매ㅋㅋ가대세라고. 자기들은 손해보면서(?) 특별히 배려해서 2두쫀쿠 1음료 하는거다 이러더라고.. 다른지역도 다 이럼?ㅋㅋㅋ
물론 나도 두쫀쿠 원가율로 인해서 팔아봐야 많이 안남는단거 알고있음. 그럼 두쫀쿠 가격을 올리든가. 왜 다른 메뉴 강매를 시키냐 이거임. 그리고 손해보고 판단건 솔직히 거짓말이잖아..ㅋㅋ그냥 두쫀쿠 유행 편승해서 한푼이라도 더팔아보겠단 간악한 맘 아닌가 싶어서 기분이 넘 넘 나빠졋음..
다른 지역도 이럼? 아님 이집이 무개념집인건지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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