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좀 잘 지내고 있딘한데 옛날 생각하면 미움
나를 엄청 방치했거든
안 씻겨서 맨날 머리 떡져있고 때껴있고 더럽다고 아빠가 때밀이돌로 피부 다 까지게 씻기고 난 아파서 울고 난리였음
엄마는 맨날 자서 혼자 놀았어
크리스마스나 어린이날에도 어두운 방에 혼자 있었음
이런 가정들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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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좀 잘 지내고 있딘한데 옛날 생각하면 미움 나를 엄청 방치했거든 안 씻겨서 맨날 머리 떡져있고 때껴있고 더럽다고 아빠가 때밀이돌로 피부 다 까지게 씻기고 난 아파서 울고 난리였음 엄마는 맨날 자서 혼자 놀았어 크리스마스나 어린이날에도 어두운 방에 혼자 있었음 이런 가정들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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