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4274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
지금은 좀 잘 지내고 있딘한데 옛날 생각하면 미움
나를 엄청 방치했거든
안 씻겨서 맨날 머리 떡져있고 때껴있고 더럽다고 아빠가 때밀이돌로 피부 다 까지게 씻기고 난 아파서 울고 난리였음
엄마는 맨날 자서 혼자 놀았어
크리스마스나 어린이날에도 어두운 방에 혼자 있었음
이런 가정들 많나
대표 사진
익인1
나는 어릴 때 엄마 아빠 맨날 싸우고 소리지르고 엄마는 아빠때문에 우울증 걸림 그래도 아빠보단 나한테 애정이 있었음 글고 나도 우울증 심해서 머리 안감고 안씻고 다녔는데 엄마 아빠가 좀 안 챙겨주긴 했어.. 온 가족이 아빠눈치 보고 삶
지금은 부모님 이혼하시고 엄마랑 둘이 사는데 엄미새됨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울증 심한건 몇살때였는데?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어릴때 생각하면 좀 힘들었음 ㅎㅎ... 근데 크고나서 괜찮아서 지금 기억들로 묻어 사는중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때 생각 안 나? 난 가끔 불안형인 내가 싫어서 엄빠 미워하게 되던데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가끔 밉고 싫고 그래~~ 그냥 그러다가 또 평소처럼 지내고 그렇지 난 아직도 아빠가 한숨 쉬는거 들으면 심장이 철렁하긴 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사랑과 증오가 같이 있어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왜 증오하는데?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말하자면 너무 길고 나한테 사랑도 많이 줬지만 상처도 참 많이줬어 그것도 어릴때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모란 뭘까 처음이라 다들 서툰걸까 난 이럴거면 차라리 낳질 말지 라는 생각도 했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는 완벽한 사람만 부모가 됐으면 좋겠어 난 아이 안 낳을 거야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맞아 나도 같은 생각이야ㅋㅋㅋ 준비된 사람만 낳는게 낫다고 봄..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랑 진짜 비슷해..과거의 고통을 현재까지 느끼고 싶지 않아서 묻고는 사는데 가끔씩 너무 밉고 서러워서 터짐
그래도 시간이 약이긴 하더라고ㅠ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혹시 익은 애착유형 검사 해봤어? 난 불안회피? 혼란형 나왔눈데 극도로 예민하고 모든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아서 우울증왔거든 그게 도질때마다 엄빠 원망하게 되더라고ㅜ 이걸 어케 묻고 사는걸까 다둘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니?처음 들어뵈 정신과 가서 하는건가??
근데 나랑 진짜 비슷하다 나도 엄청 예민하고 인간관계 스트레스 받아서 우울증 심해 몇년 간 집밖에 못 나간 적도 있었음..아마 평생 마음이 구멍난 채로 살아야 될거 같아 매사에 불안해ㅠㅠ
뭔가 긍정정이고, 좋은 말 해주고 싶은데 나도 못 이겨내서ㅠㅠ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공감돼서 더 좋아!ㅜ 아니 애착유형 검사는 인터넷에서 쳐서 할 수도 있옹 궁금하면 검사해봐ㅎ 익은 정신과 간적있니 나 고민중이야 요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 평생 고민했는데 올해도 안 나아지면 하반기엔 가보려고ㅠ진짜 더 못 살거 같아서..ㅠ
평생 이런 마음으로 살 수 밖에 없는 건지 나아질 수 있는 방법 찾고싶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좋아하긴 하는데… 자잘하게 서운한 거, 가치관 생각 달라서 답답한 거, 어릴 때 상처받은 거 등등 해서 좀 복잡한 느낌?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무슨 상처 받았는지 물어봐도 돼?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냥 이것저것 있는데, 부모님 입장에선 훈육이었을텐데 나는 너무 상처가 됐던 말이나 폭력이 있었고… 형제자매들 중에 내가 덩치가 좀 있는데 다같이 살 관련 뭐라고 할 때가 좀 있기도 했고, 다른 형제자매들 관한 건 제대로 기억하는데 나에 대한 건 이상하게 기억하거나 모르는거나, 진로 관련해서 푸시 못 받은 거도… 비슷한 익들 많을 거 같아서 툭별한 사연은 아닐거야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난 절연할지 고민 중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왜?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예상할 수 있는대로
어렸을 때 상처를 이기지 못해서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엄마는 사랑함
아빠는 예전에는 증오했는데 지금은 그냥 그래
불륜 가정폭력 알콜중독 땜에 싫었어

쓰니 힘들었겠다 내가 너라도 부모님 싫을듯

2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인티제 이성이 자꾸 선톡해놓고
4:47 l 조회 5
아 타투하고 싶다...
4:46 l 조회 8
남친 석사인줄알았는데 박사였네
4:46 l 조회 11
직장 갔는데 사람들 별로면 어떡하지3
4:45 l 조회 10
내가 먹을거 사는걸로 꼽먹는데 짜증난다...1
4:45 l 조회 7
갑자기 알바 사장한테 화나는데 당일 퇴사통보 할까…
4:45 l 조회 4
아빠가 두바이 초콜렛 사줌…🥹
4:44 l 조회 9
올영 잘알들아 오늘드림 증정품 이거 알려주라ㅠㅠ
4:42 l 조회 14
수영장에 건의?민원? 넣는거 오바일까... 6
4:41 l 조회 21
진짜아아아 악악 하루 하루 참 진짜 거지 같고 욕 나오는 것 같아
4:41 l 조회 6
나 저번에 집 울면서 갔어ㅠ
4:40 l 조회 8
나 담달 첫출근인데 회식 분위기 진짜 이래...?2
4:40 l 조회 17
교수임용면접보는데
4:39 l 조회 21
20대 여자들은 대부분 결혼 출산 하고싶어함4
4:39 l 조회 54
다낭 4박5일 ㄱㅊ? 5
4:35 l 조회 34
왜 가만히 있으면 공감하는 줄 알까? 3
4:35 l 조회 47
이제 옷 깔끔하게 입는게 좋아졌어2
4:35 l 조회 30
살좀빼면 외모정병 사라질까3
4:35 l 조회 12
나이33살이면 결혼 급해져?4
4:33 l 조회 22
직장다니먄 잠 잘 못 자는 사람있어?1
4:33 l 조회 2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