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친구들은 내 상황 다 알고있음)(친구들은 서울경기쪽 살고 나는 본가내려와있어..)
(친구들은 내 상황 다 알고있음)(친구들은 서울경기쪽 살고 나는 본가내려와있어..)
그냥 다 지쳐서 다 연락끊고 친구들 소식도 안듣고 살고싶어 경사있으면 맘껏 축하해주지 못하는게 내 자신이 짜증나고 그냥 가끔 만날때마다 내가 너무 초라해서 웃다가도 슬프고 집에오면 더 슬프고 다 지침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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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친구들은 내 상황 다 알고있음)(친구들은 서울경기쪽 살고 나는 본가내려와있어..) 그냥 다 지쳐서 다 연락끊고 친구들 소식도 안듣고 살고싶어 경사있으면 맘껏 축하해주지 못하는게 내 자신이 짜증나고 그냥 가끔 만날때마다 내가 너무 초라해서 웃다가도 슬프고 집에오면 더 슬프고 다 지침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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