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게 진짜같아생전에 고생밖에 안하고 사신게 생각나서 좋아셨는데 비싸서 못먹었던음식이나 피자나 치킨같이 처음 먹어봤는데 좋아하셨던 음식으로 차려드리고 싶더라그것도 누구시키고싶은게 아니라 내가 챙겨드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