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착한동생인듯.20대초반 다날라갔음 오빠때문에. 저 일로 1년반정도 가족들도 걍 연끊고 집나가서 살았었음. 진짜 거짓말 안하고 따로 나가살때도 오빠 생각하면 살인충동 일어날정도로 날 괴롭혔었음. 그럴때마다 괴로워서 성당가서 기도하곤 했는데 성당 미사중에 읊는 기도문이있는데 그게 "저에게 잘못한이를 저희가 용서하고"인데 매번 오빠를 용서못했던게 생각나고 그럼 미사보는게 무슨 소용일까 싶기도하고 내가 천주교신자라 그냥 용서했음. 지금도 지잘못 반성못하고 너 정신병있으니까 장애인 등록해서 9급 장애인전형으로 들어가라고 조롱하는데 그냥 인간 취급안해서 화 안냄ㅋㅋ 난 약먹고사는데. 이거보면 왜 부모는 오빠 내비뒀냐고 궁금할수있는데 아빠는 회사때문에 지방에살았고(지금내가 왜 오빠미워하는지 이해를못함. 그때오빠가 날 힘들게한걸 본적이 없으니까) 엄마는 오빠한번 말렸을때 오빠가 엄마한테 나에게 한 행동똑같이해서 엄마가 울면서 힘들어해서 그뒤론 안말리고 그냥 방관함ㅋㅋ 근데 엄마는 나 어릴때 많이 사랑했어서 용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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