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이 없으면 모르겠는데 돈이 있는데도 병을 더 키우는 사례가 우리 아빠임
1번 사례 디스크 관련
초창기 디스크 터진거 같다며 방치함 그렇게 2~3년 지나서 일어나다가 도저히 못 일어나는거 같아서 구급차 불러서 응급실 감
그 이후 다른병원에서 수술함
2번 사례 치과관련
최근 사례인데 이빨이 아프다고 6개월 이상 말함
일반적이라면 이빨이 아프면 치과를 갈텐데 현재 방치 중
음식 먹는데 이빨이 아프다며 도저히 밥을 못 먹겠다고 함
현재 진행중임
3번 사례 당뇨 관련
혈당수치가 500을 찍었음에도 병원을 안가고 방치함
매일 1시간씩 운동하면 괜찮아진다고 그러더니 전혀 개선이 안되었음
결국 상급병원 가서 응급실 3주 입원해서 인슐린 처방 받고 3주 지나서 병원에서 퇴원함
호미로 막을거 가래로 막는다고 해야되나 초창기 돈을 적게 쓰면 해결되는 부분인데 3~4배 키워서 돈을 더 많이 쓰게 됨

인스티즈앱
흑백요리사2 임성근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