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1살때 바람 피움 그때는 숨길 생각이라도 하더니 지금은 집에서 대놓고 세컨?이랑 전화하고 그래 이틀에 한번꼴로 만취해서 들어와서는 신세한탄하고... 내가 술 좀 그만 마시라고 뭐라고 하면 자기 편은 아무도 없다면서 죽어버릴거라고 하질 않나 ㅜㅜ 집안일은 커녕 자기가 먹은 것도 안치워...
가족인데 싫어하는게 마음에 걸려서 글 써봐
| |
|
나 11살때 바람 피움 그때는 숨길 생각이라도 하더니 지금은 집에서 대놓고 세컨?이랑 전화하고 그래 이틀에 한번꼴로 만취해서 들어와서는 신세한탄하고... 내가 술 좀 그만 마시라고 뭐라고 하면 자기 편은 아무도 없다면서 죽어버릴거라고 하질 않나 ㅜㅜ 집안일은 커녕 자기가 먹은 것도 안치워... 가족인데 싫어하는게 마음에 걸려서 글 써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