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브랜드가 1~20대 젊은 사람들이나 아이 있는 부모님들이 자주 오는 곳임. 근데 주변에 시장이나 마트가 크게 있어서 그런지 중장년이랑 노년층도 많이 오거든. 솔직히 술 취해서 오는 아저씨,할배도 있고 환불해달라 박박 우기는 아줌마랑 할매가 잦고 친절하게 대해도 불만 가득 컴플레인 거는 사람 엄청 많아서 매니저도 반 듣고 흘리거나 직원한테 그때 상황 설명하면 '아, 뭐야. 별 거 아니였네' 할 정도였음. 근데 소리 지르는 진상이나 진상 말 듣고 뭐라 뭐라 하는 본사나 너무 지쳐서 퇴사했는데 우연히 매장 리뷰 보니깐 대놓고 어떤 직원인지 특정해서 불만 적거나 '이건 좀' 싶은 불호 리뷰 있더라. 지금 생각하면 퇴사하길 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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