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동안 호구마냥 승질내면 기죽어서 가만히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억울해서 아빠가 짜증나게 하면 나도 그냥 같이 소리지르는데 마음은 편하다 아빠 성격 닮는것 같아서 혐오스럽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