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날짜 땜에 시간이 떠서 집에 들어간 건데
생활비로 180을 달래
드렸는데
오만 정이 다 떨어졌어
두 달 동안 청소기도 사주고 티비도 바꿔주고 마트 장 보는 비용도 다 지불했는데
집안일도 내가 다했는데
고양이 데려갔다고 180을 뜯냐 현금만 총 350
이럴거면 그냥 맘편한 걸로 쳐서 반려동물 동반 숙박업소 갔어
친엄마야
그런데 자기는 아직 되게 가정에 희생한 줄 앎.(맞고 자람)
아빠는 왜 없냐? 그 분은 그냥 원래 투명인간. 무능력 그 자체인데 말 없이 꽁하다가 급발진해서 뺨 때림
내 카드 가져가더니 막 긁다가 안 돌려준 전적 있음
삐칠까봐 엄청 조심스럽게 얘기해서 돌려받음
쓰다보니 콩가루 집안이네
두 달만에 900은 나간 듯. 본가에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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